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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초등학생을 위한 코딩 및 앱 디자인 리소스 공개

消息 소식 : NEWS/- 애플 Apple

by KMUG 케이머그 kmug 2021. 10. 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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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초등학생용 코딩 및 포괄적인 앱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리소스 공개

새롭게 선보이는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 가이드와 포괄적인 앱 디자인 활동, 스쿨워크 앱 업데이트를 오늘부터 만나볼 수 있다.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는 새로운 활동 가이드로, Apple의 코딩 커리큘럼 리소스를 유치원생부터 대학생 대상까지 완전히 확장한다.

 

Apple이 초등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한 새로운 리소스를 선보인다. 이 리소스는 새로운 활동 가이드인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 커리큘럼을 포함하며, 코딩 커리큘럼 리소스를 유치원생부터 대학생 대상까지 확장한다. 교사들은 또한 Apple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 시간 분량의 포괄적인 앱 디자인(Inclusive App Design) 활동을 활용해 학생들을 코딩 및 앱 개발의 세계로 이끌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인기 있는 스쿨워크 앱의 업데이트로 출구티켓(exit tickets)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며 교사들이 개인용 기기에서 이 앱을 사용할 권한을 부여한다.

Apple의 교육 및 기업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수전 프레스콧(Susan Prescott)은 "코딩과 앱 디자인은 디지털 문해력을 위한 필수 요소로, 학생들이 향후 앱 개발자의 길을 택하는 여부에 관계 없이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Apple은 이제 유치원생부터 대학생에 이르는 수강생들을 위한 코딩 리소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사용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놀라운 앱들을 수강생들이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전 의식을 북돋운다. Apple이 교사들을 위해 마련한 리소스와 지원은 학생들이 이제 막 코딩에 입문했거나, 첫 번째 앱을 개발할 준비가 되어있거나, 그 수준에 상관없이 미래의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는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을 처음 계발하는 초기 단계의 코딩을 소개한다.

 

한 시간 분량의 새로운 활동은 수강생들에게 포괄적이면서도 손쉽게 활용 가능한 앱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코딩의 핵심 개념인 반복문(Loops)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 가이드를 통해 배울 수 있다.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는 나의 앱 디자인(My App Design) 워크시트를 포함해 앱 설계의 초기 프로세스에 대한 가이드를 준다.

 

Apple의 교육 디자이너들은 교사들과 협력해 Swift를 활용한 교육 및 학습 과정을 지원한다. Swift는 Apple의 강력한 오픈 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문 개발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을 개발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Apple의 Everyone Can Code 커리큘럼과 Swift Playgrounds 앱을 보완하는 새로운 활동 가이드인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는 교사 및 가족들이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력을 처음 계발하는 이른 시기에 코딩을 소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방식의, 종종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을 통해,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 이르는 수강생들은 과학, 미술, 음악, 체육을 비롯한 과목을 통해 토론하고 탐구하고 놀면서 핵심 코딩 개념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그 예로, 코딩 명령어 수업을 춤 동작으로 가르치며, 함수에 관한 활동은 심리를 안정시키는 기술을 단계별로 토의하며 사회 정서 학습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안내한다.

캘리포니아 옥스나드 소재 매키나 초등학교(McKinna Elementary School)의 이중 언어 유치원 교사이자 교육학 박사인 레티시아 바티스타(Leticia Batista)는 "어린 나이에 코딩의 기초를 배우는 것은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듣고, 소통하고, 사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자신감을 길러 준다"며 “코딩은 집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평등한 지위를 부여하고, 문제 해결사로 구성된 탄탄한 지역사회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의 연령대에 맞는 참여형 미술 및 운동 활동을 통해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Swift를 어서 소개하는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의 코딩 명령어 수업은 춤 동작을 통해 진행된다.

 

교사 및 가족을 위한 리소스는 Swift Playgrounds 앱의 활동들을 통해 수강생들을 안내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10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유럽 코드 위크(Europe Code Week)'와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하는 '컴퓨터 공학 교육 주간(Computer Science Education Week)' 동안, Apple은 교사 및 학생들이 입문자용 포괄적인 앱 디자인 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한다. Apple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 강의는 교사들이 한 시간 분량의 세션을 통해 학생들이 포용성과 손쉬운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앱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안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앱 디자인 프로세스는 학생들이 관심 있는 문제를 찾아낸 후, 창의적인 솔루션을 기획, 프로토타입 및 코딩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이 활동은 학생들이 모두를 아우르는 앱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움으로써 미래의 혁신가들로 성장할 채비를 갖춰준다.

또한, 새로운 스쿨워크 앱 업데이트로 교사들에게 인기 있는 평가 도구인 출구티켓을 추가 지원한다. 출구티켓은 교사들이 수업 중 또는 수업 후 학생들의 학습 상태를 확인하는 빠른 방법으로, 만들기 쉬운 퀴즈를 통해 학생의 이해도, 반응 또는 참여도를 파악한다. 스쿨워크 설정 환경이 새롭게 개선되면서, 교사들이 IT에 대한 경험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전무한 학생들의 스쿨워크 계정도 생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쿨워크 앱은 이제 출구티켓 지원을 포함하며, 교사들이 학생들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스쿨워크 앱은 이제 출구티켓 지원을 포함하며, 교사들이 학생들의 상태를 파악하고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는 오늘부터 apple.com을 통해 가족 및 교사들에게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된다. 유럽 코드 위크를 기념해, 해당 가이드는 영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노르웨이어, 스페인어 및 스웨덴어로 출시되며, 기타 언어들도 추가될 예정이다. 포괄적인 앱 디자인 활동은 지금 Apple Teacher Learning Cente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쿨워크 앱은 AppleSeed for IT를 통해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ttps://www.apple.com/kr/newsroom/2021/10/apple-unveils-resources-for-elementary-school-coding-and-inclusive-app-design/

 

Apple, 초등학생용 코딩 및 포괄적인 앱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리소스 공개

Apple이 새로운 활동 가이드로 코딩 커리큘럼 리소스를 유치원생부터 대학생 대상까지 확장한 Everyone Can Code Early Learners를 공개했다.

www.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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