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3천 대의 맥을 사용하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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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3천 대의 맥을 사용하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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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3천 대의 맥을 사용하는 구글

Comment Google gère son parc de 43 000 Mac

par Christophe Laporte le 29 novembre 2013 à 12:51

기업에서의 맥 활용력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다면, 구글의 사례를 꼭 생각해 보셔야 할 것이다. Lisa’ 13 컨퍼런스에서, 클레이 캐비네스(Clay Caviness)가 구글이 4만 3천 대의 맥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설명했다.

구글 엔지니어가 정확히 측정해 보면 구글에서 쓰이는 맥이 43,207대였다. 30일 기간 동안 적어도 한 번 이상 서버에 접속된 맥의 대수이다.

Le plus gros parc de Mac, derrière Apple

간단히 말해서, 애플 솔루션이 기업에서도 완벽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사례이다. 클래비네스의 설명에 따르면 맥이 구글에서 언제나 다수파는 아니었고, 맥의 위상은 점차 커졌으며 현재는 거의 대표 컴퓨터가 됐다. 맥이 너무 많아져서 이제는 다른 회사의 컴퓨터를 주문하려면 서류를 작성해야 할 정도가 됐다. 모든 맥은 맥오에스텐을 사용하지만 부트캠프도 종종 활용된다. 오에스텐과 윈도, 리눅스를 다 돌릴 수 있음은 특히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분명 장점이다.

우리 정보통에 따르면 구글은 애플을 제외할 경우 세계에서 제일 매킨토시를 많이 설치해 놓은 곳이다. 한 때 엑스박스 개발을 위해 맥을 대량으로 사용했던 마이크로소프트도 등,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구글은 애플과 특별히 지원 약정을 체결하지는 않았다. 모두 내부 스스로 지원한다. 다만 맥 로고를 종종 자그마한 녹색 로봇으로 대체할 때가 있음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

컨퍼런스에서 나온 캐비네스의 설명에 따르면, 애플에 대한 유일한 우려 사항이 한 가지 있다. 그런 대량 설치를 관리하는 유틸리티를 전혀 제안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즉, OS X ServerRemote Desktop은 수 백대 규모의 컴퓨터 관리에 적합하게 나와 있다.

Pas de fragmentation chez Google

그래서 구글은 그보다 대량의 맥을 관리하기 위한 유틸리티를 스스로 개발했다. 게다가 구글은 그러한 유틸리티 일부를 오픈소스화 시켰다. 컴퓨터 자체에 FileVault를 걸어 놓을 수 있게 해주는 Cauliflower Vest가 그 사례이다. 문제가 생겼을 경우 키에 접근할 수 있고 보안이 적용된 구글 앱 엔진 서버에 보안키를 자동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유틸리티이다. (참조 : Cauliflower Vest : 기업을 위한  FileVault 2 유틸리티) 구글의 매킨토시 운영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별도의 Google+ 페이지도 가지고 있다.

이 경우 구글의 캐비네스는 새로운 유틸리티도 언급했다. CanHazImage이다. 이 툴은 오픈소스화 될 예정이며, 시스템 이미지에 패키지 시리즈를 추가할 수 있고 새로운 시스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구글이 맥에서 사용하는 그 외 유틸리티 중에서, 네트워크 변경과 파일 시스템 활성화, 애플리케이션 활성화 등 파이선 코드나 시스템 이벤트에 반응하는 스크립트 셸을 실행하는 Crandk도 있다.

구글이 대단히 민첩함을 보여줬다는 점이 흥미로울 따름이다. 구글은 99.5%의 맥을 8주일만에 라이언에서 마운틴라이언으로 이주 시켰고, 매버릭스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기대하는 중이다!

Il était une fois l’iPhone

자기 솔루션을 홍보하기 위해서라면, 구글은 안드로이드가 없었을 때의 애플을 사례로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 오래 되지 않은 과거, 아이폰은 구글의 핵심 터미널이었다.

Image : Andy / iLounge


Image : Andy / iLounge

구글 직원들은 휴대폰 선택에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그리 많지 않다. 보통은 Nexus이다. (아니면 매우 제한적인 모토로라 스마트폰이 쓰인다.) 우리 정보에 따르면 가령 삼성 스마트폰을 주문하는 경우는 대단히 눈총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구글의 접근은 대단히 논리적이다. 특정 구글 경영진들이 시중에 판매중인 안드로이드 터미널에 만족하지 못한 나머지 디자인된 것이  Nexus였다. 구글은 Nexus를 구글의 필요에 완전히 부응하는 휴대폰으로 본다. 따라서 Nexus의 판매는 사소하지만 대미를 장식해주는 꼴이었다.

Comment Google gère son parc de 43 000 Mac

위민복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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