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 달러 첫 돌파… Nvidia 이어 두 번째
Apple이 10월 14일 미국 증시에서 342.96달러로 마감하며 처음으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섰다. Nvidia에 이어 두 번째다. 앞서 장중에는 여섯 차례 해당 수준에 도달했지만 마감까지 유지하지 못했으며, 이날 주가는 약 0.5% 상승했다.
Apple이 10월 14일 미국 증시에서 342.96달러로 마감하며 처음으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섰다. Nvidia에 이어 두 번째다. 앞서 장중에는 여섯 차례 해당 수준에 도달했지만 마감까지 유지하지 못했으며, 이날 주가는 약 0.5% 상승했다.
Apple이 M6 Pro·Max·Ultra를 건너뛰고 고성능 칩을 M7 계열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OLED MacBook Pro는 우선 M5 Pro·Max를 유지하고, M7 고급형은 2027년 말, M7 Ultra는 2028년 상반기가 거론됐다. 공식 발표는 아니다.
그레그 조스위악이 Siri AI는 기술 애호가보다 일반 사용자의 일상적 편의를 목표로 개발된다고 밝혔다. Apple은 기기와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이번 발언은 TIME 인터뷰에서 나온 개발 방향 설명이며, 새 기능이나 출시 일정 발표는 아니다.
존 터너스가 2011년 폴더블 기기 특허 출원과 iPhone Duo의 개발 배경을 소개했다. 개발팀은 출시를 앞당기기보다 화면 표면과 제조 기술 개선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서는 나노 텍스처 개발 과정과 차별화할 수 있는 기술에 집중하는 제품 설계 원칙도 밝혔다.
Apple 연구진이 여러 Mac의 유휴 GPU로 AI 추론 작업을 분산 처리하는 Minions를 공개했다. Ollama로 언어 모델을 실행하며, 일부 작업의 GPU 배정 대기시간을 10시간 이상에서 수분 수준으로 줄였다.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가 아닌 연구 시스템이다.
iPhone Duo의 초기 Geekbench 7 결과에서 싱글코어 3,986점, 멀티코어 11,067점을 기록했다. A20 Pro를 탑재한 iPhone 18 Pro와 비슷한 CPU 성능이며, 12GB RAM 구성으로 파악된다. GPU와 장시간 사용 성능은 이번 측정에 포함되지 않았다.
HomePod mini 2와 2세대 HomePod는 Wi-Fi 6E 지원 Mac에서 기본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음악, 통화, 시스템 알림음을 출력할 수 있다. 단일 스피커와 스테레오 페어 구성도 지원된다. 해당 기능은 10월 30일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스티브 워즈니악의 서명이 있는 ‘햇필드 Apple I’가 Bonhams 경매에서 115만 달러에 판매됐다. 정상 작동하는 기기와 함께 스티브 잡스가 원소유자에게 보낸 1978년 편지도 포함됐다. 두 입찰자가 경쟁한 경매는 28분 만에 끝났으며 기존 최고 기록을 넘어섰다.
iPhone Duo의 미국 보증 제외 수리 예상 비용이 공개됐다. 내부 화면은 999달러, 기타 손상은 1,499달러이며 표면 보호층 손상은 49달러로 별도 구분된다. AppleCare+ 적용 시 내부 화면 손상 부담금은 99달러이며, 최종 비용은 점검 후 확정된다.
애플이 원주민 공동체와 협력해 언어별 문자와 입력 방식에 맞춘 키보드를 개발하고 있다. 체로키어의 가변 키 배열과 네즈퍼스어의 Shift 키 활용이 대표적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iPad와 Mac으로 발음과 이야기를 기록하며 다음 세대에 언어를 전하고 있다.
보급형 14형 MacBook Pro가 M7 칩과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해 이르면 2027년 상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존 디자인의 M6 모델이 먼저 등장할 것으로 거론되며, 새 모델의 세부 사양과 가격,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