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MacBook Pro 첫 리뷰 공개… OLED·휴대성 호평, 터치 평가는 엇갈려
신형 14·16형 MacBook Pro는 동일한 M5 Pro·M5 Max 성능을 유지하면서 PROLED 디스플레이와 가벼워진 본체를 핵심 변화로 선보였다. OLED는 명암비와 HDR, 시야각이 개선됐고 터치는 사진 확대와 미러링에 유용하지만 기존 입력 방식을 대체하진 못했다. Dynamic Island는 긍정적이었으며 스피커 평가는 엇갈렸다. 가격은 기존 모델보다 400달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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