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기 수집 관리 앱 ‘Hoardware’… 모델·OS 기록과 iCloud 동기화 지원
무료 앱 Hoardware가 애플 기기의 모델·일련번호·OS 버전을 한곳에 정리한다. OS 세대별 보유 현황과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iCloud로 Mac·iPhone·iPad 간 기록을 동기화한다. 컬렉션 분류와 메모, 위시리스트, 파일 내보내기·백업 기능도 제공한다.
무료 앱 Hoardware가 애플 기기의 모델·일련번호·OS 버전을 한곳에 정리한다. OS 세대별 보유 현황과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iCloud로 Mac·iPhone·iPad 간 기록을 동기화한다. 컬렉션 분류와 메모, 위시리스트, 파일 내보내기·백업 기능도 제공한다.
Mac용 무료 글꼴을 찾을 수 있는 Google Fonts·Font Squirrel·Fontshare와 설치 방법을 정리했다. 한글과 굵기 지원을 살펴보고, 서체 관리자로 오류와 중복을 검사할 수 있다. 상업용 작업과 서체 파일 재배포에는 각각의 이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macOS 27 업그레이드 후 일부 Intel 전용 유틸리티가 안내 없이 실행되지 않는 사례가 보고됐다. Rosetta는 macOS 27에서 재설치할 수 있지만, 28부터는 일반 앱 지원이 종료된다. 앱과 플러그인의 Apple Silicon 호환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macOS 27.2 베타의 Safari에서 탭을 길게 눌러 메뉴를 열고, 이동하는 탭을 확대하는 변화가 발견됐다. 메모와 사진 등에서도 터치 관련 기능이 포착됐다. Sidecar 역시 터치 지원을 확대했으며, 이번 변화와 터치스크린 Mac의 관계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GF Securities가 2026년 iPhone 출하량을 전년 대비 4% 증가한 2억 5,700만 대로 전망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14.2%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힌지 공급 제약을 반영해 iPhone Duo 생산 예상치는 700만 대에서 600만 대로 낮췄다.
Apple이 iPhone Duo의 초기 수요가 이례적으로 높다고 밝혔다. 10월 16일 사전 주문 시작 약 30분 만에 온라인 배송 예상일이 2027년 1월 25일까지 밀렸다는 보도다. 첫 주문 배송과 공식 출시는 10월 23일이며, 지역과 판매처별 일정은 다를 수 있다.
Apple 정품 iPhone Duo Case가 안쪽 접착 스트립으로 기기에 고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조각을 각각 끼운 뒤 눌러 밀착하는 방식이다. 별도 판매되는 Folio는 자석으로 부착하며 킥스탠드를 갖췄다. 미국 가격은 Case 79달러, Folio 129달러다.
Apple이 10월 14일 미국 증시에서 342.96달러로 마감하며 처음으로 종가 기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섰다. Nvidia에 이어 두 번째다. 앞서 장중에는 여섯 차례 해당 수준에 도달했지만 마감까지 유지하지 못했으며, 이날 주가는 약 0.5% 상승했다.
Apple이 M6 Pro·Max·Ultra를 건너뛰고 고성능 칩을 M7 계열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OLED MacBook Pro는 우선 M5 Pro·Max를 유지하고, M7 고급형은 2027년 말, M7 Ultra는 2028년 상반기가 거론됐다. 공식 발표는 아니다.
그레그 조스위악이 Siri AI는 기술 애호가보다 일반 사용자의 일상적 편의를 목표로 개발된다고 밝혔다. Apple은 기기와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이번 발언은 TIME 인터뷰에서 나온 개발 방향 설명이며, 새 기능이나 출시 일정 발표는 아니다.
존 터너스가 2011년 폴더블 기기 특허 출원과 iPhone Duo의 개발 배경을 소개했다. 개발팀은 출시를 앞당기기보다 화면 표면과 제조 기술 개선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서는 나노 텍스처 개발 과정과 차별화할 수 있는 기술에 집중하는 제품 설계 원칙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