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Apple 주요 사건
System 7, PowerBook, QuickTime이 만든 현대적인 Mac 사용 경험을 살펴봅니다.
System 7, PowerBook과 QuickTime이 등장해 Mac의 이동성·멀티미디어 역량이 크게 확장된 해입니다.
1991년도 애플의 역사입니다.
1월
설치가 간편한 LC버전과 NuBUs 버전 등의 이더넷 카드가 다수 발표되었으며 그 외에 차세대 통신 수단으로 연방 통신 위원회(FCC)에 청원하여 컴퓨터 송수신이 라디어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데이터 통신 규약 계획을 발표하였다.
3월
미 지방 법원은 마이크로 소프트 사와 휴렛 팩커드 사에 대한 애플 사의 소송 대부분을 기각하였다. 저가격의 매킨토시 제품에 이은 저가형 잉크젯 프린터인 StyleWriter와 레이저 프린터인 PLW LS가 발표되고 고가격의 레이저 프린터 가격을 인하하였다.
5월
그 동안 베일에 쌓여 많은 매킨토시 사용자들을 조바심나게 만들었던 시스템 소프트웨어 7.0이 판매를 시작하고 멀티미디어 시스템 파일인 퀵타임을 발표하여 새로운 멀티미디어 시대를 개막하였다.
7월
애플 사와 IBM은 차세대 컴퓨터 개발을 위한 협정 계약을 맺고 일명 PowerPC라는 이름의 새로운 하드웨어 개발 사업에 착수하였다.
8월
NeXT의 기술적 영향과 시장의 한계
NeXT는 Sun SPARCstation 등 더 강력한 유통망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가진 UNIX 워크스테이션과 경쟁해야 했다. 뛰어난 개발 환경과 디자인만으로는 높은 가격, 부족한 응용 프로그램, 제한된 판매망을 극복하기 어려웠다.
반면 CERN의 Tim Berners-Lee가 NeXT 컴퓨터에서 최초의 웹 서버와 브라우저를 개발한 사례처럼, NeXT의 객체 지향 개발 환경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구현하는 도구로 가치를 증명했다.
10가지에 이르는 시스템 7.0의 다국어 버젼들을 발표하여 여러 나라에서 시스템 7.0의 기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9월
미국내 소비자 지원 센터를 어스틴, 텍사스에 설립할 계획을 발표하고 세이볼드에서 열린 컴퓨터 출판 회의에서 획기적인 원버튼 작동 방식의 데스크탑 흑백 스캐너인 OneScanner와 고성능 LaserWriter IIf, IIg 및 21″ 칼라 모니터 등 다수의 신상품을 발표하였다.
10월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컴덱스에서 쿼드라 700/900, 파워북 100/140.170, 클래식 II 등 6가지의 새로운 기종을 발표하였다. IBM과의 제휴로 새로운 플랫폼인 파워 오픈을 개발하고 이를 위하여 멀티미디어 분야의 칼레이다 및 객체 지향 OS 개발을 위한 탈리전트 라는 회사를 설립하였다. 애플, IBM, 모토롤라 3사는 기술 동맹을 맺어 다음과 같은 내용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였다. 첫째 매킨토시의 IBM 네트워크에 대한 접목, 둘째 RISC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장착한 저가의 워크스테이션 개발, 세째 PowerOpen이라 불리우는 IBM의 유닉스 체제인 AIX를 기반으로 하는 개방형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네째 칼레이다라 불리우는 멀티미디어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회사의 설립, 다섯째 객체 지향 소프트웨어 기술에 의거한 탈리젠트란 차세대 운영 체제의 개발 등이다. 이외에 매킨토시용 ISDN 인터페이스 카드와 토큰링방식의 네트워크 카드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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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드라 700 | 쿼드라 900 | 파워북 100 | 파워북 100,170 |
12월
퀵타임 1.0 정식버전이 발표되어 매킨토시를 이용한 차세대 멀티미디어 시대를 개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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