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Apple 주요 사건
Mac 호환기 라이선스와 Copland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Apple의 플랫폼 전략을 살펴봅니다.
Mac OS 라이선스가 외부 제조사에 제공되고 차세대 운영체제 Copland 개발이 진행된 해입니다.
1995년도 애플의 역사입니다.
2월

IBM과 모토로라사는 603칩보다 30% 더 빠른 100메가헤르츠의 603e칩을 선보인다.
4월
IBM은 120메가 헤르츠의 601을 출하한다.
5월
파워컴퓨팅이 첫 맥 클론인 파워 100을 성공적으로 출하한다.
6월
애플은 쯔나미 마더보드를 사용하는 5000$짜리 PCI 파워맥 9500/120을 출하한다. 첫 PCI 맥이었다.

11월
Apple의 OS 위기와 Jobs의 두 회사
Apple은 Copland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Mac OS를 현대화하려 했지만 개발 일정과 구조적 문제가 누적됐다. 한편 NeXT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기업용 OPENSTEP을 공급했고, Jobs가 이끌던 Pixar는 첫 장편 영화 Toy Story의 성공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이 시점의 Jobs는 컴퓨터 하드웨어 실패와 소프트웨어 전환, 디지털 콘텐츠 성공을 모두 경험하고 있었다. 이 경험은 다음 해 Apple과 NeXT의 협상에서 단순한 운영체제 구매 이상의 의미를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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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Computer History Museum — 1996년 NeXT 기업공개 준비 자료
- Computer History Museum Apple@50 Timeline
- Apple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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