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인사이더 보도는 미국 통신업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한 것으로서 “애플이 미국과 유럽의 이동통신망 사업자들과 손잡고 MVNO사업을 한다”는 내용
이에따르면 애플은 iOS용 특수 심카드를 사용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이용해 값싼 이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준비해 오고 있다.
하지만 애플은 3일 오후 대변인 발표를 통해 “이런 MVNO와 관련된 협의가 회사 내부에서 결코 논의된 바 없으며, 이 서비스를 시작할계획도 결코 없다”고 즉각 부인했다.
http://www.etnews.com/20150805000027?mc=ns_004_00001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ews&no=20037&scode=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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