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콘에 재직하던 교라는 40대 남성으로 Apple 부품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1000에 혹해 브로커에게 판매를 했다고 합니다. 이미 자백을 받아 냈으며, 구굼 중에 있다고 합니다.
http://9to5mac.com/2014/09/16/foxconn-employee-detained-by-chinese-police-for-iphone-6-shell-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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