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의 마지막 계획은 Apple 통합 TV.

요즘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통해 많은 사실을 알아가고 있는데요.. 무려 책을 사서보지안아도 될 지경으로 뉴스화가 되고있습니다. 이뉴스 또한 스티브의 자서전에서 발췌된 뉴스입니다. 스티브는 생전 컴퓨터, 음악 플레이어, 전화 등을 TV를 통해 간단하게 구현하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모든 장치는 물론 iCloud와 동기화되며 창조적이며 가장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며, 사용하기 간단한 TV를 말이죠.. 마침내 … 더보기

스티브 잡스는 4년동안의 제품 계획을 남기고 갔다.

Daily Mail의 이야기로서 스티브 잡스는 4년 동안의 제품 계획을 남긴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잡스는 iCloud의 개발을 감독했고, 새로운 iPod, iPad, iPhone, MacBook 패밀리등을 계획 했고, 적어도 4년치 분량의 제품 기획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 Mac Rumors

Cupertino시 Apple 신사옥 건설 계획 승인 의향

스티브 잡스가 6월 7일 쿠퍼 티노 Cupertino시의회에서 제시한 Apple의 새로운 캠퍼스 계획에 대한 Cupertino 시장 길버트 원 씨는 기자 회견에서 “우리가 아니오 라고 말할 가능성 은 없다”전했으며, 친환경 조사와 공청회 등이 예정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시의회에 발표한 Jobs의 프레젠테이션이 PDF로 발간 되었습니다.?다운받기 관련기사 😕Mac Rum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