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아이브, iPhone 6의 둥근 디자인은 크기를 느끼게하지 않기 위함이였다고.
Vanity Fair는 New Establishment Summit을 통해 Apple의 디자인 담당 수석 부사장 조너선 아이브를 초청하여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iPhone 6의 끝이 둥글게 된 이유에 대해 몇 년 전에 큰 스크린을 가진 시제품을 만들었으며, 단지 큰 화면이라는 특징만 갖고 있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쟁 업체의 제품처럼 어설프고 형편없는 것 보다는 매력적인 제품을 출시하기위해 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