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 라이언, 맥은 어디로 향하는가?
>Le Mac en derniere roue du carrosse ? [18.02.2012 13:03] 마운틴 라이언은 iOS의 기능을 좀 더 많이 포함시켰다. 거창한 기조연설 행사가 없었을 뿐더러 심지어 공식 명칭에서 “맥”이라는 이름도 사라진 마운틴 라이언은 역사적인 매킨토시 사업에서 애플이 발을 뺀다는 의미일까? 그리 확실하지는 않아 보인다. 하지만 맥의 동생의 영향력이 더 강력해진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 애플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