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2011년 4분기 동안 판매된 940만대의 스마트폰 중 760만대가 iPhone으로 약80%를 차지.

AT&T는 2011년 4분기 결산보고를 발표 하고 4분기 동안 판매된 940만대의 스마트폰 중 760만대가 iPhone으로 약 80%를 차지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은 전체 매출 중 82%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Verizon Wireless의 경우 2011년도 4분기 결산보고에서 4분기 동안 판매된 휴대폰 중 44%가 스마트폰이 였다고 발표 했으며, 세부적인 판매량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고 합니다. http://www.att.com/gen/press-room?pid=22304&cdvn=news&newsarticleid=33762

AT&T. 9월 초 iPhone 5 발매?를 앞두고 준비 중??

AT&T가 차세대 iPhone 발매를위해 준비를 시작한 것 같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AT&T는 차세대 iPhone 출시 계획을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점포 관리자들은 9월 손님 증가를 대비하여 스텝들에게 교육을 진행 한 것으로 보입니다. *루머에 따르면 차세대 iPhone은 8월말에 발표되 9월 초에 유저들한테 전달 될 듯 합니다. 관련기사 😕Boy Genius Report

Verizon iPhone 4 미국 iPhone 4 시장에서 32.3 %를 차지

Localytics가 공개한 미국 iPhone 4 시장 점유율 보면 Verizon 점유율이 32.3 %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판매가 시작된 2월 10일 부터 2월 16일까지의 1주간 Verizon iPhone 4의 점유율은 20.0 %에서 서서히 점유율을 늘리고있어 지난달 점유율은 28.7 %로 기록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Apple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