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 운동가의 목소리를 담아낸 iPhone
의사이자 장애인 인권 운동가 트리스트람 잉햄은 안면견갑상완 근육퇴행위축(FSHD)을 앓고 있어 목소리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Apple의 신기능 ‘개인 음성’은 사용자가 일정 문장을 읽은 뒤, 그 오디오를 기반으로 사용자와 유사한 목소리를 만들어줍니다. 이 기능의 도움으로 잉햄은 Apple의 다큐멘터리 ‘잃어버린 목소리’에서 나레이션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의사이자 장애인 인권 운동가 트리스트람 잉햄은 안면견갑상완 근육퇴행위축(FSHD)을 앓고 있어 목소리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Apple의 신기능 ‘개인 음성’은 사용자가 일정 문장을 읽은 뒤, 그 오디오를 기반으로 사용자와 유사한 목소리를 만들어줍니다. 이 기능의 도움으로 잉햄은 Apple의 다큐멘터리 ‘잃어버린 목소리’에서 나레이션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data_applenews_Apple_SR_2013_Progress_Report Apple이 2013년 제조 업체에 대한 관리 책임 보고서를 공개 했습니다. 상세 내용으로 직원의 지원, 노동자의 권리와 인권, 건강과 안전, 환경, 책임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http://www.apple.com/supplierresponsi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