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iPhone 발매전 독자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려 했다

스티브는 당초 휴대 전화 사업자들과 제휴하는 것이 아닌, 사용 라이센스가 필요하지 않은 Wi-Fi 스팩트럼을 이용한 독자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하려고 했다고합니다. 2005년 부터 2007년까지 Wi-Fi 스펙트럼을 사용하는 네트워크 구축에대해 논의를 진행해왔으나, 2007년경 이 사업애대해 포기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http://www.macworld.com/article/163633/2011/11/venture_capitalist_jobs_wanted_own_network_with_unlicensed_spectrum.html

스티브의 여동생 모나 심슨에 쓰여진 감동적인 고별 문.

스티브의 여동생 모나 심슨에의해 쓰여진 고별 문이 뉴욕 타임즈를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스티브는 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최고의 한해를 보네며 그의 친구들에게 Apple에 끝까지 있겠다며 약속 했습니다.” “스티브는 세 딸이 있고 아직 어린 두 딸은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스티브가 결혼식때 아버지 대신 내손을 잡아 준 것 … 더보기

Intel은 유연하지가 못해! 스티브..

스티브의 전기에는 iPhone과 iPad에 왜 Intel 칩이 사용되지 않고 A 시리즈 칩이 사용 됐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스티브가 Intel 칩을 채택하지 않은 이유가 두가지라고 합니다. 첫번째로 안주하는 기업 문화, 마치 증기선과도 같다며, 애플의 발빠른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간단히 예를들면 시대의 주류는 왼쪽인데 오른쪽으로 가던 인텔이 왼쪽으로 힘들게 갔을때 주류는 다시 … 더보기

스티브 잡스 영화, 각본은 소셜 네트워크의 Aaron Sorkin이?

Los Angeles Times에 따르면 Sony Pictures가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를 영화 화하려고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머니 볼과 소셜 네트워크 등을 다룬 각본가 Aaron Sorkin에게 각본 의뢰를 요청하고 있다고하는데, 아직 정확한 답변을 받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Aaron Sorkin은 이전 스티브 잡스에게 Pixar 영화의 각본을 의뢰 받은 적이 있었으나 … 더보기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 올해의 베스트 셀러로 점 찍다.

로이터에 따르면, Amazone 홍보 담당자가 월터 아이작의 스티브 잡스가 2011년 최고의 도서가 될 전망이라고 점 찍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즈 엔 노블사의 담당자도 이 도서가 올해 베스트 셀러가 될 것 같다고 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 맥루머즈

스티브,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

스티브 자서전 일부 발췌. 팀쿡은 1998년 컴팩을 떠나 Apple에 입사를 하며 곧 바로 스티브 잡스의 신뢰를 얻었다고 합니다. Apple을 잠시 떠나 복귀한 스티브는 1997년 당시 Apple의 공급망을 감시하고 있었고.. 스티브는 Apple의 광범위한 전략에 집중 하기 위해 팀쿡에서 자신의 중책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이 알고, 또한 스티브와 … 더보기

스티브의 마지막 계획은 Apple 통합 TV.

요즘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통해 많은 사실을 알아가고 있는데요.. 무려 책을 사서보지안아도 될 지경으로 뉴스화가 되고있습니다. 이뉴스 또한 스티브의 자서전에서 발췌된 뉴스입니다. 스티브는 생전 컴퓨터, 음악 플레이어, 전화 등을 TV를 통해 간단하게 구현하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모든 장치는 물론 iCloud와 동기화되며 창조적이며 가장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며, 사용하기 간단한 TV를 말이죠.. 마침내 … 더보기

스티브, 조너던 아이브에게 막강한 권한을..

스티브는 생전 아이브를 정신적인 파트너로 생각하며 그에게 막강한 권한을 줬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브가 하고 있는 일은 잡스 왜에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Apple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됐던 아이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아이브를 제 2의 잡스라고 부축여 올려주고 싶습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0/21/steve_jobs_left_designer_jony_ive_more_power_than_anyone_at_apple.html

잡스는 빨리 종양 제거 수술을 받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CBS의 60 Minutes은 10월 23일(일)에 방송한 월터 아이작과의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월터 아이작에 따르면 췌장암을 발견 스티브 잡스는 수술 자체를 거부하며, 대체 요법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체를 비우고 싶지 않았다. 그런식으로 영적 침범을 받고싶지 않았다” 라고 하며, 9개월 지난뒤에서야 잡스의 아내와 동료들의 권유로 수술을 받게 된 것 이라고 합니다. 또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