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의 홍보 담당 부사장 Katie Cotton 퇴직.
Re / code에 따르면, Apple의 월드 와이드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으로 20년간 근무해온 Katie Cotton 씨가 퇴직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Apple의 기업 홍보 담당 수석 이사 Steve Dowling는 “Katie는 18년 동안 회사를 따랐다”라며 “그녀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라고 코멘트하였다고합니다. John Paczkowski는 Katie로부터 “이 결정은 나를 위해 굉장히 어려웠다”라며 “Apple은 내 마음의 일부입니다”라고 전하였다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