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의 키노트 담당 수석 프로듀서였던 Wayne Goodrich가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소송 제기.

Businessweek에 따르면 Apple의 키노트 담당 수석 프로듀서였던 Wayne Goodrich가 부당 해고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Wayne Goodrich는 1998년 부터 故Steve Jobs 하에 일하며, 2005년 5월 진행된 1대1 미팅 통해 Apple에서의 일을 보장받았지만, 2011년 12월 자신이 해고 된 것에대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 했다고 합니다. *그는 Siri를 개발한 회사의 매니저와 처음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