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과 Foxconn, iPhone, iPad의 조립 공장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투자.

Foxconn의 Terry Go는 iPhone, iPad의 조립 공장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Apple과 공동 투자를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투자 비율에대해서는 노코맨트하고 있으며, Foxconn은 2월 중순 부터 16~25%의 임금 향상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3월 말 부터는 잔업을 줄이기 위해 추가 인원 고용을 Apple과 협의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2/05/10/us-foxconn-idUSBRE84907J20120510

Greenpeace의 환경 대책 평가 순위, Apple은 4위 랭크.

Greenpeace가 휴대 전화, TV, PC 메이커의 주요 15 개사의 환경 대책을 평가한 Guide to Greener Electronics Version 17을 공개했습니다. *순위(10점 만점) 1위 / HP / 5.9 2위 / 델 / 5.1 3위 / 노키아 / 4.9 4위 / 애플 / 4.6 5위 / 필립스 / 4.5 6위 / 소니 에릭슨 … 더보기

이번엔, iPhone을 제조하는 Pegatron 환경 문제 발생.

지난번엔 케이스 제조 공장, 이번엔 iPhone을 제조하는 Pegatron Technology의 자회사 3곳에서 공해를 일으키고 있다는 이유로 중국 정부에게 지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Pegatron는 환경 문제에 대응 하기위해 소음과 폐가스의 배출을 차단하는 설비를 구입하고 앞으로도 낡은 설비 교체해 간다고 합니다. 오염된 물이 배출되고있는 다른 2곳은 이미 생산 라인을 개선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역 … 더보기

MacBook의 유니바디를 제조하는 Catcher 환경 문제로 인해 일시 폐쇄.

The Next Web(#1)에 따르면 Apple, Dell, Lenovo, 소니 등 노트북의 금속 케이스를 제작 공급하는 Catcher Technology가 환경 문제가 제기 되어 일시 폐쇄 되었다고 합니다. Financial Times(#2)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공장에서 악취가 배출되고 있다는 지역 주민의 민원을 받아 폐쇄 명령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Catcher Technology는 MacBook Air 및 MacBook Pro의 알루미늄 유니바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