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에 알루미늄 유니바디 케이스를 공급하는 Catcher 이번달 말 재가동 확정.
로이터에 따르면, Apple에 알류미늄 유니바디 케이스를 공급하는 Catcher사가 이번달 말부터 공장 재가동을 확정 한다고 합니다. Cather는 지난 달 공장에서 악취 가스가 배출된다는 주민 신고로 당국에서 패쇄 명령을 통보 받았었습니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0/26/idUST8E7L601020111026
로이터에 따르면, Apple에 알류미늄 유니바디 케이스를 공급하는 Catcher사가 이번달 말부터 공장 재가동을 확정 한다고 합니다. Cather는 지난 달 공장에서 악취 가스가 배출된다는 주민 신고로 당국에서 패쇄 명령을 통보 받았었습니다.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0/26/idUST8E7L601020111026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알루미늄 케이스를 제조하는 Catcher사는 환경 문제로 패쇄 됐으나, 200~300만 달러를 들여 공장의 설비와 제조 공정을 변경해 문제를 개선하고 11월 공장 재가동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digitimes.com/news/a20111020PD221.html
The Next Web(#1)에 따르면 Apple, Dell, Lenovo, 소니 등 노트북의 금속 케이스를 제작 공급하는 Catcher Technology가 환경 문제가 제기 되어 일시 폐쇄 되었다고 합니다. Financial Times(#2)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공장에서 악취가 배출되고 있다는 지역 주민의 민원을 받아 폐쇄 명령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Catcher Technology는 MacBook Air 및 MacBook Pro의 알루미늄 유니바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