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단말기의 UDID 유출에 대해, FBI 담당자는 그런일 없다라고 일축.

해커 그룹 AntiSec에서 2012년 초 FBI 직원이 소유하고있는 랩탑을 통해 1,200만 건에 이르는 Apple 단말기의 UDID 및 개인 정보를 해킹하고, 약 100만건의 정보를 유출 하였다고 한것에 대해, FBI는 현재 그런 자료가 손실되거나 취득 된 증거가 없다고 일축하였다고 합니다. http://allthingsd.com/20120904/fbi-says-antisec-hackers-lied-about-list-of-iphone-id-numbers/ http://allthingsd.com/20120904/hackers-claim-fbi-has-list-of-12-million-iphone-and-ipad-id-numbers/

Apple,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고려하여 UDID 액세스하는 응용 프로그램의 거부를 시작

TechCrunch에 따르면 Apple은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고려해 UDID 액세스하는 응용 프로그램의 거부를 시작한 것 같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미 주요 모바일 회사 개발부에 대해 UDID를 사용하지 말라 경고 했으며, 이번 부터 확고히 진행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techcrunch.com/2012/03/24/apple-ud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