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생리를 모르는 애플
Apple’s lobbying effort not yet ripe By: David Saleh Rauf and Jonathan Allen May 9, 2012 12:14 AM EDT 애플이 워싱턴에서 피해를 입고 있다. 내부 관측통에 따르면 애플이 브랜드를 구축하지 않은 곳이 바로 워싱턴이기 때문이다. 지난 해 첫 3개월 동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정부 활동가와 로비스트에게 7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하지만 애플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