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 Tech는, 이번 iMac (Late 2012)에 관하여 Phil Schiller 와 인터뷰를 한 자료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Phil Schiller는 우리는 최고의 Mac과 iMac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하며, 유니바디, 배터리 소형 화, 광학 드라이브의 비 탑재, 플래시 드라이브의 활용 등의 많은 혁신과 이전 기술의 과감한 포기를 진행하며, 이 기술이 앞으로 정말 필요 한 것인가? 또는 고장이 적게 나는 방법은 무엇인가? 등을 고려하며 매번 과감한 선택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기업들은 기존의 기술 얽매여 쇠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가 침체되면서 값싼 제품의 종류로 넷북이 등장 하였으나, 당시 Apple은 그 자체를 거부하고 iPad를 출시 / 판매하여 시장에서의 큰 지지를 받은 것을 입증 한 적이 있습니다. Apple의 그러한 고집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입니다. 또한, iMac에 Blu-ray 드라이브를 탑재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iTunes를 통해 충분히 고화질 영상을 제공 한다는 내용으로 코맨트 했다고 합니다. http://techland.time.com/2012/10/26/apples-phil-schiller-on-the-state-of-the-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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