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은 19일(화요일) 직원용 맥 컴퓨터 여러 대가 해킹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과 페이스북은 이른바 ‘워터링 홀’이라는 해킹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금요일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회사 컴퓨터 로그에서 의심스러운 인터넷 도메인이 발견돼 역추적해 보니 어떤 직원의 노트북이 해킹됐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설명했다.
맨디언트는 상하이에 등록된 해커들의 IP주소를 추적한 결과 최근의 해킹 공격들이 중국 군대와 관련이 있다는 증거를 찾아냈다고 말했다.
http://kr.wsj.com/posts/2013/02/20/페이스북에-이어-애플-보안망까지-뚫은-해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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