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찰스 3세 국왕, Apple 영국 본사 방문 사진 리포트
애플 배터시 사무실 아트리움 내부 모습. 팀 쿡, 찰스 3세 국왕, 애플 팀원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팀 쿡은 런던에 위치한 배터시 발전소, 애플 영국 본사에서 찰스 3세 국왕을 환영했다.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런던에 위치한 애플의 배터시 사무실을 방문해 애플 직원들, 영국 창작 커뮤니티의 구성원들, 그리고 애플과 영국 비영리 단체인 The King’s Trust의 지원을 받아 코딩 같은 중요한 새로운 기술을 배운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영국 전역에서 모인 애플 팀원들이 2023년부터 애플 영국 본사가 된 역사적인 배터시 발전소에서 국왕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인근의 St. George’s Primary School 학생들이 iPad를 사용해 만든 홀리데이 아트워크가 발전소의 상징적인 굴뚝에 투사되었습니다. 애플 CEO 팀 쿡은 찰스 국왕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특별한 홀리데이 콘서트에 참여했으며, 이 콘서트는 영국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뮤지션 RAYE의 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팀 쿡은 “영국에 있는 우리 집, 애플 배터시에서 찰스 3세 국왕을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또한 젊은 세대에게 교육과 역량을 부여하는 The King’s Trust의 중요한 활동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라며, “영국에서 40년 이상의 역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역사적인 배터시 발전소는 2023년부터 애플의 영국 본사로 사용되고 있다.

팀 쿡과 찰스 3세 국왕은 애플 팀원들, 영국 창작 커뮤니티 구성원들, 그리고 지역 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

인근 St. George’s Primary School의 학생들이 특별한 기념행사를 위해 준비한 작품을 가지고 배터시 발전소를 방문했다.

찰스 국왕과 팀 쿡은 St. George’s Primary School의 학생들과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냈다.

The King’s Trust의 젊은이 들이 자신들의 코딩 실력을 찰스 국왕과 팀 쿡에게 선보였다.

팀 쿡은 찰스 국왕의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패를 전달했다.

영국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뮤지션 RAYE가 지역 사회를 위한 특별한 축제 공연을 선보였다.

St. George’s Primary School 학생들이 iPad로 제작한 작품이 발전소의 상징적인 굴뚝에 투사되었다.
https://www.apple.com/newsroom/2024/12/his-majesty-king-charles-iii-visits-apples-uk-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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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머그 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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