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임원진 교체 발표
애플은 제니퍼 뉴스테드를 2026년 3월 1일부터 법률 고문으로 선임하고, 부사장직에는 1월부터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케이트 애덤스는 올해 하반기 은퇴하며, 리사 잭슨도 2026년 1월 말에 은퇴할 예정이다. 뉴스테드는 애덤스를 후임으로 팀을 이끌게 된다.
애플은 제니퍼 뉴스테드를 2026년 3월 1일부터 법률 고문으로 선임하고, 부사장직에는 1월부터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케이트 애덤스는 올해 하반기 은퇴하며, 리사 잭슨도 2026년 1월 말에 은퇴할 예정이다. 뉴스테드는 애덤스를 후임으로 팀을 이끌게 된다.
Apple은 AI 부문 수석 부사장 존 지아난드레아의 은퇴 소식을 전하며, 아마르 수브라마냐가 그의 후임으로 부사장직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수브라마냐는 AI 연구와 개발의 핵심 영역을 이끌 예정이다. 이 변화는 Apple의 혁신과 AI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다.
애플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조니 아이브가 회사를 떠나 자신의 디자인 회사 LoveFrom을 설립합니다. 애플은 이 회사의 주요 고객이 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아이브의 제품이 출시되기 때문에 그의 영향력은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러나 그의 후임에 대한 명확한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Siri의 창립 멤버로, Apple의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근무 하던 Adam Cheyer가 Apple에서 떠났다고 합니다. 현재는 다른 쪽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iPhone 4S가 발표되고 그만둔 Dag Kittlaus에 이어 2명의 관련 임원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1438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