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장에서 만난 워즈니악과 잡스..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가 만들어지는 중인데 이때 주연인 애쉬튼 커처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워즈니악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http://9to5mac.com/2012/06/13/jobs-actors-seen-shooting-in-steve-jobs-childhood-home/exclusive-first-on-set-photos-ashton-kutcher-channels-steve-jobs-for-the-first-day-of-shooting-jobs-at-the-tech-moguls-childhood-home/

스티브 잡스와의 25년

Steve Jobs and Me: A journalist reminisces October 25, 2011: 5:00 AM ET Fortune contributor Brent Schlender shares some of the stories and personal photographs he collected during more than two decades as Steve Jobs’ chronicler and confidant. FORTUNE — 스티브 잡스의 뛰어난 커리어에 대해 심도깊은 기사를 쓴 기자 대부분은 … 더보기

스티브 잡스, 거인의 이야기 (CBS)

October 23, 2011 7:08 PM Steve Jobs: Revelations from a tech giant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잡스의 제품은 기술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하지만 정작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그의 사망 전에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이 잡스로부터 허락을 받아 40번이 넘는 인터뷰를 … 더보기

잡스의 유전자를 키울 애플대학

Steve Jobs’ virtual DNA to be fostered in Apple University To survive its late founder, Apple and Steve Jobs planned a training program in which company executives will be taught to think like him, in ‘a forum to impart that DNA to future generations.’ Key to this effort is Joel … 더보기

Steve Jobs, Lytro을 개발한 Ren Ng와 미팅을 갖을적이 있었다.

Inside Apple의 저자 Adam Lashinsky에 따르면, Steve Jobs가 Lytro를 개발한 Ren Ng와 미팅을 갖은 적이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미팅을 통해 Ren Ng는 Lytro의 기술을 데모로 보여줬으며, Steve Jobs는 Apple과하고 싶은 3가지 일들을 이메일로 보내도록 요청하였다고 합니다. Lytro는 2011년 10월 발표되었으며 Light Field 기술을 사용하여 촬영된 사진의 촛점을 자유롭게 변경 할 … 더보기

싸구려 짝퉁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신 그분

Steve: Who’s Going to Protect Us From Cheap and Mediocre Now? August 28, 2011 – 10:15 pm | Edited by Jean-Louis Gassée 그리 빠르지는 않았다. 하지만 드디어 때가 닥쳤다. 스티브는 공동 창립했고 재창조해낸 회사에 앞으로도 영향력을 행사할 테지만 더 이상 “애플 CEO로서의 임무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리라 여긴 잡스는 스스로 물러나 … 더보기

사임하다

By John Gruber Resigned Wednesday, 24 August 2011 한 시간 전, 나온지 10분 된 스티브 잡스의 CEO 사임 뉴스의 확인을 위해 웹을 돌아다니다보니 사임에 대해 “쇼킹”하다는 형용사가 반복적으로 쓰인다는 사실이 눈에 띄였다. 처음에 든 생각은 부적절하다였다. 사임 소식은 전혀 예기치 못한 소식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사임이 이뤄지리라는 사실을 알고 … 더보기

스티브의 여동생 모나 심슨에 쓰여진 감동적인 고별 문.

스티브의 여동생 모나 심슨에의해 쓰여진 고별 문이 뉴욕 타임즈를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스티브는 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최고의 한해를 보네며 그의 친구들에게 Apple에 끝까지 있겠다며 약속 했습니다.” “스티브는 세 딸이 있고 아직 어린 두 딸은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스티브가 결혼식때 아버지 대신 내손을 잡아 준 것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