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심슨의 잡스 추도사

OP-ED CONTRIBUTOR A Sister’s Eulogy for Steve Jobs By MONA SIMPSON Published: October 30, 2011 나는 홀어머니 밑에서 독자로 자라났다. 우리는 가난했고, 아버지가 시리아 출신 이민자였다고 들어서 아버지는 아마 오마 샤리프(Omar Sharif)를 닮잖았을까 상상하곤 했었다. 그가 부자이고 친절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도 좀 도와주면 좋잖을까? (아직 우리 아파트에는 가구도 다 갖춰지지 … 더보기

스티브 잡스, 거인의 이야기 (CBS)

October 23, 2011 7:08 PM Steve Jobs: Revelations from a tech giant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잡스의 제품은 기술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하지만 정작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그의 사망 전에 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이 잡스로부터 허락을 받아 40번이 넘는 인터뷰를 … 더보기

잡스의 손길이 들어간 애플스토어

A Genius of the Storefront, Too Apple’s glass-filled stores, like one in Hamburg, Germany, show Steve Jobs’s touch. By JAMES B. STEWART Published: October 15, 2011 건축가, 피터 볼린(Peter Bohlin)은 넥타이를 매고 스티브 잡스를 처음 만났다. “스티브가 절 보더니 웃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절대로 타이를 매지 않았습니다.” 2001년 완공된 픽사 본사로부터 … 더보기

스티브 선생님의 교훈

The Teacher October 9, 2011 – 7:51 pm | Edited by Frédéric Filloux 스티브 잡스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교훈을 가르쳐줬다. 그의 가르침은 기술과 광고, 미디어, 혁신의 양육, 집착적인 완벽주의 문화는 영감을 주는 동시에 수수께끼로 남을 것이다.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좋아한다면 애플이 등장할 수밖에 없으며, 최소한 애플의 영향을 피할 수 없다. 필자의 … 더보기

스티브 잡스의 기억 (스티븐 울프람)

Steve Jobs: A Few Memories October 6, 2011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슬프다. 지난 25년간 잡스로부터 배운 점이 많으며 그를 기꺼이 친구로 생각해서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나의 인생을 건 프로젝트, 매스매티카(Mathematica)와 A New Kind of Science, 울프람|알파(Wolfram|Alpha) 세 가지 모두를 여러모로 그가 기여했다. 처음 스티브 잡스를 만났을 때는 … 더보기

싸구려 짝퉁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신 그분

Steve: Who’s Going to Protect Us From Cheap and Mediocre Now? August 28, 2011 – 10:15 pm | Edited by Jean-Louis Gassée 그리 빠르지는 않았다. 하지만 드디어 때가 닥쳤다. 스티브는 공동 창립했고 재창조해낸 회사에 앞으로도 영향력을 행사할 테지만 더 이상 “애플 CEO로서의 임무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리라 여긴 잡스는 스스로 물러나 … 더보기

창립자 사임의 사례연구

When founders leave: lessons for Apple from Microsoft, Intel, and Sun By Anders Bylund 인터넷은 현재 잡스 기사로 가득 찼다. 거의 모든 뉴스가 애플의 지각변동을 태풍소식(Irene)보다도 앞에 다루고 있다. (언제나 고전적인 AOL만은 가수 알리야(Aaliyah)의 사망 10주년 특집과 가십걸의 블레이크 라이블리(Blake Lively)의 사진을 내세웠다. 그런 소식은 AOL이 정통하다!) 아무튼 잡스는 CEO … 더보기

사임하다

By John Gruber Resigned Wednesday, 24 August 2011 한 시간 전, 나온지 10분 된 스티브 잡스의 CEO 사임 뉴스의 확인을 위해 웹을 돌아다니다보니 사임에 대해 “쇼킹”하다는 형용사가 반복적으로 쓰인다는 사실이 눈에 띄였다. 처음에 든 생각은 부적절하다였다. 사임 소식은 전혀 예기치 못한 소식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사임이 이뤄지리라는 사실을 알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