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10월 13일 신제품 공개를 예고했다. 스마트 홈 허브와 Apple TV 4K, HomePod mini가 예상 제품으로 거론되지만, 구체적인 제품 목록과 사양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일부 미디어를 대상으로 뉴욕에서 제품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Welcome home’ 메시지로 홈 제품 발표 예고
Apple의 마케팅 책임자 그렉 조스위악은 10월 8일 소셜미디어에 ‘Welcome home. October 13.’이라는 메시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MacRumors는 이를 전하며 이번 발표가 스마트 홈 제품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Apple이 직접 예고한 것은 10월 13일이라는 날짜와 메시지다. 공개될 제품의 이름이나 사양, 가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화면을 갖춘 스마트 홈 허브 예상
예상한 주요 제품은 화면을 갖춘 스마트 홈 허브다. 기존 보도에서는 스마트 홈 기기 제어와 FaceTime 통화, 영상 재생, 일정·날씨 확인 등을 지원하는 기기로 소개됐다.
약 6인치 정사각형 화면과 Siri 기반 음성 조작이 거론되며, 벽에 설치하는 형태와 스피커 받침대를 갖춘 형태가 예상된다. 사용자를 감지해 개인별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과 약 350달러의 가격도 보도됐지만, 모두 공식 발표 이전의 전망이다.

Apple TV 4K와 HomePod mini도 거론
새로운 Apple TV 4K와 HomePod mini 역시 예상 목록에 포함됐다. MacRumors는 두 제품에 새로운 칩과 네트워크 기능, 개선된 Siri 경험이 적용될 가능성을 전했다.
다만 해당 제품이 실제로 이번 발표에 포함되는지,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는 Apple의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뉴욕에서 미디어 체험 행사 예정
일부 미디어는 10월 13일 오전 9시, 뉴욕 트라이베카에서 열리는 ‘Apple Experience’에 초대받았다. MacRumors는 참석자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시각은 미디어 체험 행사 일정이다. 기사 게재 시점에는 제품 발표 시각과 별도의 영상 행사 또는 보도자료 공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MacRumors 원문
관련 자료 및 이미지: 그렉 조스위악의 공개 예고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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